상품 사용후기

re****** 2025.02.08 09:00

아버지가 운전하실 때 졸음 깨려고 항상 드시는 사탕이 있는데, 그게 바로 아사히 민티아 콜드 스매쉬다. 나도 몇 번 먹어봤는데, 처음 입에 넣자마자 진짜 정신이 번쩍 든다. 멘톨이 엄청 강해서 코까지 뻥 뚫리는 느낌?

사이즈는 되게 작은데, 한 알만 먹어도 입안이 얼어버릴 것처럼 시원하다. 처음엔 너무 강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, 피곤할 때 먹으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. 아버지도 운전하면서 졸릴 때 하나씩 먹으면 확 깨신다고 하시더라.

작은 플라스틱 통에 들어 있어서 가방이나 차 안에 넣어두기 딱 좋다. 운전 중에도 한 손으로 쉽게 열 수 있어서 편하다고 하셨다. 확실히 일반 민트 사탕보다 멘톨이 강해서 졸음 깨는 데는 최고인 듯.

근데 이게 멘톨이 진짜 강해서 처음 먹는 사람은 깜짝 놀랄 수도 있다. 평소에 강한 민트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면 호불호가 갈릴 듯. 그래도 운전할 때 정신 차리는 용도로는 이만한 게 없는 것 같다. 아버지께서도 "이거 없으면 운전할 때 허전하다"라고 하실 정도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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