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품 사용후기

jh****** 03.15 09:00

​브레스케어 민트는 물이랑 같이 꿀꺽 삼키기만 하면 속에서 올라오는 입냄새를 아주 깔끔하게 잡아주는 정말 기특한 아이템이에요. 직접 써보니까 왜 다들 일본 여행 가면 꼭 사오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! 제가 느낀 좋은 점 3가지는 이래요.

​뱃속부터 올라오는 상쾌함: 그냥 사탕이나 껌처럼 입안 향기만 살짝 바꾸는 게 아니라, 위장에서부터 시원한 민트향이 올라오니까 마늘이나 술 냄새 같은 지독한 잡내를 뿌리부터 싹 지워주는 기분이에요.

​챙기기 편하고 간편한 사용법: 알약처럼 아주 작아서 물이랑 같이 삼키면 끝이고요. 케이스도 앙증맞은 사이즈라 가방이나 주머니에 쏙 넣어두고 언제 어디서든 티 안 나게 에티켓을 챙길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.

​인위적이지 않은 깔끔한 마무리: 달달한 뒷맛 없이 화~한 민트의 청량감만 남아서 중요한 미팅이나 데이트 직전에 쓰면 자신감이 뿜뿜 생기는 느낌이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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